차외과의원, 인천시 남동구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금 기탁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11-23 14:4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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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대장 항문 전문 병원인 인천차외과는 남동구에 후원금 1천만 원을 매년 후원하며 지역 복지사각지대 및 취약계층 지원에 앞장서고 있다.


기탁된 후원금은 남동구 지역 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복지사업과 생계지원을 위해 사용되고 있다.

김훈혁 원장은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더욱 소외감을 느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후원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병원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눔을 약속하겠다.”고 말했다.

이강호 구청장은 “매년 꾸준히 기부해주시는 차외과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경제적 어려움을 호소하는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차외과는 1996년 개원 이래 25년의 전통을 이어오고 있는 대장 항문 병원으로, 2018년부터 매년 1천만 원의 이웃돕기 후원금을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 복지증진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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