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점검은 화재위험이 증가하는 겨울철을 앞두고 어시장 내 점포에서 사용하는 난방기나 전기제품 등의 사용 실태를 파악, 화재 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구는 남동구 도시관리공단과 합동 점검반을 구성하고 ▲시설물 안전관리 실태 ▲강추위에 따른 수도관 동파 대비 및 처리계획 ▲점포별 소방시설 및 전기시설 등 안전 실태 ▲누수(누전) 가능성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앞서 구는 지난 10일에는 공단소방서에서 주관하는 ‘전통시장 관계기관 화재안전 합동점검 및 간담회’에 참석해 관련 유관기관과 정보를 공유하고 화재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강호 구청장은 “방문객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어시장을 만들도록 철저히 안전 점검을 할 것”이라며 “어시장 점포를 사용하는 상인들에게도 안전사고 발생 예방 교육을 통해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점검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외국인 관광 활성화 정책 속속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1/p1160278571938117_976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서해선 KTX-이음열차 소사역 정차’ 청신호](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0/p1160278471184008_361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가 추천하는 바다여행 명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09/p1160286613662954_192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여름철 가족여행 명소로 각광](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06/p1160278684915869_989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