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문건설협회, 인천시 남동구에 이웃돕기 후원품 전달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12-05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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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대한전문건설협회 인천광역시회로부터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김치 10kg 200박스와 KF94 보건용마스크 4000장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기탁된 후원품들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위기가정, 조손가정 아동 등 취약계층을 위로하기 위한 것으로, 각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저소득 소외계층에 배부될 예정이다.

임상명 수석 부회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방역 취약계층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강호 구청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서로가 힘든 시기에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관계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남동구도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한전문건설협회는 동절기 김장김치 및 방역 마스크 지원,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업 등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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