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관광공사, 중·소 관광기업 고용 장려금 지원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4-02-28 15:4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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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중소 규모 전통적 관광기업 지원금 최대 540만 원

 고용 장려금 지원 홍보 이미지
[문찬식 기자] 인천시(시장 유정복)와 인천관광공사(사장 백현)가 ‘2024 인천 중·소 관광기업 고용지원 사업’을 진행한다.

 

이번 지원 사업은 인천 소재 중·소 관광기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선정된 기업에게는 1인당 최대 540만 원의 고용 장려금이 지원될 예정이다. 

 

정규직 근로자 채용 후 3개월 이상 고용 유지 시 월 180만 원, 최대 3개월의 인건비가 보조되는 형식이다. 

 

지난해 최대 18개사였던 선정 규모가 25개사 내외로 확대됐고 장려금 역시 1인당 최대 360만 원에서 540만 원으로 상향됐다. 

 

또 참여 근로자의 직무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신설하고 자격조건 및 우대사항 등을 개선해 신규 창업 또는 1인기업에 지원될 수 있도록 강화했다.

 

참가 신청은 인천관광기업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 서류를 다운받아 작성한 후 3월 4일부터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최종 결과는 개별 통보 예정이다. 

 

이를 통해 전통적 관광기업의 원활한 인력수급 및 안정적 도모한다. 자세한 사항은 인천관광기업지원센터 홈페이지 및 담당자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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