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구산동, 취약계층 30가구에 행복반찬 전달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10-23 23: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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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은평구청 제공)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은평구(구청장 김미경) 구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최근 ‘거북마을 행복반찬’ 사업으로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 발굴 대상자 30가구에 반찬을 전달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을 받아 협의체 위원들이 지역 사찰 도명암에서 만든 반찬을 나누며 안부를 확인했다.

묘각 도명암 주지스님은 “정성껏 준비한 반찬이 이웃들에게 따뜻한 한 끼와 작은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수형 협의체 위원장과 배경미 구산동장은 도움이 필요한 주민 발굴과 민관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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