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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은평구청 제공) |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공동육아방 1곳과 시간제보육 기관 6곳을 연중 운영한다.
무료 공동육아방은 0~5세 영유아와 보호자를 대상으로 화~토요일 오전 10시~11시30분, 오후 1시~2시30분, 오후 3시30분~5시 운영한다. 회차별 영유아 정원은 5명으로, 하루 1회 이용하며 영유아 1명당 보호자 1명이 동반해야 한다. 예약은 은평구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한다.
6개월 이상 36개월 미만 영아를 위한 시간제보육은 월~금요일 오전 9시~오후 6시 운영한다. 시간당 5000원 중 정부지원은 3000원, 본인부담은 2000원이다. 월 최대 60시간 지원하며 아이사랑 홈페이지에서 예약한다.
김미경 구청장은 “맞춤형 보육 서비스 제공을 통해 부모들의 양육 부담을 덜고 돌봄 공백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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