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재개발·재건축 등 18개 구역 조합장과 현안 협의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10-23 23:09:06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사진=은평구청 제공)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지난 16일 정비사업 구역 18곳의 조합장·추진위원장과 간담회를 열고 사업별 현안을 점검했다.


참석 대상은 재개발 11곳, 재건축 2곳, 재정비사업 2곳, 가로주택정비사업 3곳이다. 대조1구역은 입주를 위한 기반시설 마감공사 관리, 신사동 237은 통합심의 준비를 위한 행정기관 협조를 요청했다.

응암동 700에서는 소규모 재산권자 대상 오피스텔 건립 방안을, 증산4·5구역에서는 인접 구역의 공정 차이에 따른 일정 조정을 논의했다.

구는 자체 검토 가능한 사안을 관련 부서와 협의하고 서울시·중앙정부 소관 사항은 건의할 계획이다. 다음 간담회는 12월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