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첫 이직 준비 청년 20명 모집… 25일까지 접수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10-23 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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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은평구청 제공)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은평구(구청장 김미경)가 첫 이직을 준비하는 19~39세 청년 20명을 대상으로 ‘커리어 리부트’ 참여자를 25일까지 모집한다. 대상은 은평구에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청년이며 참가비는 없다.


교육은 10월28일~12월2일 매주 수요일 오후 7~9시 서울청년센터은평에서 6차례 열리고, 온라인 일대일 상담 2회가 제공된다. 인공지능(AI) 역량 진단과 이력서·자기소개서 작성, 모의 면접, 현직자 경험 공유 등을 진행한다.

‘커리어 리부트’는 청년 제안과 주민투표로 마련된 ‘빌드업 청년 캠퍼스’의 마지막 과정이다. 신청은 안내 홍보물의 QR코드로 접수하며 선정자는 개별 통보한다.

김미경 구청장은 “청년들이 원하는 일을 찾아 자리 잡을 때까지 단계별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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