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능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선정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4-02-23 17:5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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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6년간 총 18억 사업비 확보... 원스톱 취업 지원·맞춤형 일자리 매칭

 재능대학교 외부 전경 
[문찬식 기자] 재능대학교가 고용노동부 주관 ‘2024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신규 운영대학으로 선정됐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재능대는 최대 6년간 연간 3억씩 18억 원의 사업비를 받아 진로지도 및 취업 지원 기능의 공간적 일원화 등 원스톱 고용서비스 전달체계 구축을 지원한다. 

 

대학의 취·창업 역량 강화와 청년의 원활한 노동시장 이행을 지원하기 위한 목적으로 운영되는 사업으로 고용노동부와 지방자치단체, 대학이 공동으로 예산을 투입해 운영한다.

 

재능대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선정으로 관리·지원체계 일원화를 위한 전담 조직을 개편하고 직무·구직역량 강화를 위한 정규, 비정규 프로그램 개발 및 지원 등의 사업을 추진한다.

 

또 원스톱 진로·취업 지원을 위한 경력개발시스템 구축 및 고도화, 지역산업 맞춤형 취업 지원 서비스 제공 및 일자리 매칭 실현, 고용서비스 전달체계 구축을 통한 청년 일자리 사업에 대한 홍보 등을 한다.

 

이윤정 취창업진로지원센터장은 “AI One-Stop 취업 지원 시스템, 대기업 취업반 등 그동안 재능대학교가 쌓아온 취업 지원 노하우를 통해 청년들의 성공적인 사회진출을 견인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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