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바로병원, 어깨관절 건강강좌 마련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4-03-21 10:35:45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국제바로병원 어깨관절 건강강좌 홍보 이미지

[문찬식 기자] 관절 전문병원 국제바로병원(구 바로병원)이 어깨 견주 관절학회와 어깨질환 수술 환우들을 초청, 건강강좌를 진행한다. 

 

오는 28일 국제바로병원에서 진행되는 이번 건강강좌는 관절센터 고영원 병원장의 오십견과 회전근개파열의 구별법과 더불어 수술 후 관리 등 Q&A 시간을 갖을 예정이다.

 

국제바로병원 어깨관절센터는 어깨 관절경의 예술이라는 의학 교과서를 공동 집필한 김민수 원장 등 어깨관절 내시경수술 7,000례 주역을 이뤄 어깨 수술 분야에 교과서적인 수술법을 널리 알리고 있다.

 

건강강좌를 맡은 고영원 병원장은 “인터넷이나 주변 사람들의 잘못된 지식으로 미리 자신의 병을 판단하고 오인하는 사례가 많다”며 “어깨질환을 방치하지 말고 전문의의 진료를 꼭 받아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건강강좌는 누구나 참석 가능하며 참가자에게는 소정의 사은품이 제공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