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평구의회 도시환경위, 현장 의정활동 펼쳐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4-03-12 16: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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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평구의회 도시환경위원회 현장 의정활동 참가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문찬식 기자] 인천시 부평구의회 도시환경위원회가 제261회 임시회 기간인 11일 부평안전체험관과 대형폐기물 처리 대행업체를 방문, 현안을 챙겼다.

 

부평안전체험관은 화재 및 교통안전 등 8개 자연‧사회 재난에 대한 맞춤형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곳으로 위원들은 지진, 지하철 사고 등을 체험하고 시설을 둘러보며 현안 사항을 논의했다.

 

또 대형폐기물 처리 대행업체로 선정된 현대에코텍 고잔사업소를 방문, 부평구에서 수집‧운반된 대형폐기물이 성상별로 선별, 분리, 파쇄 및 소각 등 적법하게 처리되고 있는지 등을 직접 확인했다. 

 

아울러 시설 관계자들에게 더 많은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홍보를 당부하고 업체 변경에 따른 대형폐기물 재활용률에 대한 주민의 우려를 표하며 대형폐기물의 올바른 선별과 처리를 주문했다. 

 

이와 관련 정유정 도시환경위원장은 “도시환경위원회는 부평구민들의 안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현장 중심 의정활동에 앞장설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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