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와동 지사협,‘와~동그라미 달걀 안부 사업’추진

송윤근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4-03-08 15:5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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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저소득층 독거가구에 달걀과 두유 직접 전달
▲ 안산시 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동그라미 달걀 안부 사업’추진. 사진제공=안산시

[안산=송윤근 기자] 경기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돌봄이 필요한 독거가구 30명을 대상으로 ‘와~동그라미 달걀 안부 사업’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와~동그라미 달걀 안부 사업’은 매달 첫째·셋째 주 목요일 독거가구를 방문해 달걀 10구와 두유 1팩을 직접 전달해 대상자의 건강한 식생활 증진, 안전 확인 등을 목표로 하는 사업이다.

 

댤걀과 두유를 전달받은 한 대상자는 “매번 자신을 잊지 않고 달걀과 두유를 챙겨주셔서 감사하다”며 “나눠주신 온정에 힘입어 자신도 적십자회비를 납부해 소외된 이웃을 돕겠다”고 말했다.

 

이창복 지사협 민간위원장은 “대상자분들이 달걀과 두유를 드시고 한층 더 건강해지시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관내 숨은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들을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진만 와동장은 “‘와~동그라미 달걀 안부 사업’에 참여한 동 지사협 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따듯한 와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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