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수지도서관, 신고은 작가 강연 참가자 3일부터 접수

오왕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11-02 08: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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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내 포스터.
[용인=오왕석 기자] 경기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오는 11월21일 수지도서관에서 열리는 신고은 작가 초청 강연회 참가자 50명을 3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강연은 오후 2~4시 도서관 3층 시청각실에서 성인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신고은 작가의 신작 ‘최소한의 이기주의자’를 중심으로 자신의 감정과 욕구를 이해하고, 대인관계에서 자기 보호와 존중을 실천하는 방법을 다룬다.

신 작가는 ‘가라앉는 게 아니라 깊어지는 거야’ 등 심리학 관련 도서를 집필하고 심리 교육 기업 ‘퍼스널마인딩’을 운영하고 있다.

신청은 수지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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