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예비군훈련장 신설에 반대하는 인천시 부평구민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인천시와 국방부 간 협의는 실마리를 찾지 못하고 있다.
시는 20대 총선이 끝난 뒤 육군 제17보병사단과 통합예비군훈련장에 관한 협의를 하기로 했다. 그러나 훈련장 신설 계획을 변경하는 대신 대체 부지를 확보해 달라는 국방부와 마땅한 부지를 ...
접경지역인 최북단 서해 5도에 새로 짓는 건축물에 지하 대피소를 반드시 설치하도록 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인천시 옹진군은 서해 5도 지원특별법을 개정해 해당 지역 신축 건물을 대상으로 대피공간 확보를 법적으로 의무화할 방침이라고 17일 밝혔다. 군은 서해 5도 지원특별법 제19조 '주민안전 확보를 위한 간접지원' 조 ...
인천시 부평미군부대 반환부지가 주민 문화 공간으로 임시 개방된다.
인천시 부평구는 오는 23일 오전 11시∼오후 4시 산곡동 부평미군부대 반환부지 내 잔디 야구장에서 마을 공동체 행사인 '별별아트마켓'을 연다고 밝혔다.
아트트리·우리마을 맘스인형극단·동네 한바퀴 등 마을 공동체가 ...
곡물 밀수입 혐의로 세관 당국의 수사를 받게 된 지인에게 접근해 공무원을 상대로 청탁을 해주겠다며 수천만원을 받아 가로챈 곡물 유통업자가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인천지법 형사12부(장세영 부장판사)는 변호사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곡물 유통업자 A(56)씨에 대해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17일 밝혔다. ...
인천해양경비안전서는 만취 상태로 선박을 운항한 혐의(해사안전법 위반)로 예인선 A호(283t급) 선장 B(55)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16일 밝혔다.
B씨는 지난 12일 오후 5시30분께 인천 남항에서 출항해 같은 날 오후 8시께 옹진군 자월면 초치도 동방 5.6㎞ 해상에 도착할 때까지 만취 상태에서 A호를 운항한 ...
과거 프로축구 인천유나이티드에서 뛴 전·현직 선수 10명이 구단을 상대로 체불 수당을 달라는 소송을 제기했다.
16일 인천지법 등에 따르면 인천유나이티드 출신 전·현직 선수 10명은 2014년과 2015년에 받지 못한 승리수당과 출전수당 등 2억여원을 달라며 구단을 상대로 약정금 청구소송을 ...
[의정부=이기홍 기자]의정부시는 지난 14일 의정부(제일)시장 주변-지하도상가-의정부역 간의 보행편의성 제고 및 도심상권의 유동인구 흡인력 강화와 이동약자 이동편익 제공을 위한 행복로·의정부지하도상가 출입시설 설치공사를 착공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사는 오는 10월경 준공을 목표로 진행하며, 행복로와 의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