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문찬식 기자] 인하대학교가 관내 선도 기업 및 유관 기관들과 함께 항공 산업 육성에 나선다.
인하대는 인천시, 인천경제산업정보테크노파크,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한국생산기술연구원과 항공 산업 선도기업과 손잡고 인천시 전략 산업인 항공 산업 육성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따라서 인하대는 인천지역 12개 선 ...
용인시농업기술센터, 생산부터 출하까지 전과정 안전성 인정
[용인=오왕석 기자]경기 용인시 농업기술센터는 백암감자 작목반이 생산하는 ‘백암감자’에 대해 농산물우수관리(GAP)인증을 부여했다고 8일 밝혔다.
농산물우수관리제도(GAP, Good Agricultural Practices)는 농산 ...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시 부평구는 7일 회의실에서 ‘굴포천 유역 일원 도시재생 활성화계획’ 공청회를 개최,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2016년 부평 지속가능발전주간 행사’와 함께 열린 이날 공청회는 부평구 관계 공무원, 전문가, 주민이 참여해 도시재생 활성화계획에 대 ...
[부천=문찬식 기자] 경기도 부천시와 서울시 강서구·양천구·구로구 등 4곳의 자치단체장들과 지역 국회의원들이 공동 현안에 대해 정책연대를 강화키로 했다.
김만수 부천시장, 노현송 강서구청장, 김수영 양천구청장, 이성 구로구청장과 지역구가 부천인 원혜영·설훈·김상희&m ...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가 인천을 대표할 수 있는 매력적인 관광기념품을 육성하기 위해 ‘제19회 인천관광기념품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전 출품대상은 민공예품, 공산품, 가공기능식품, 녹색상품 등 국내외 관광객들이 구매할 수 있는 모든 관광기념품을 대상으로 하며 국내외 타인에 ...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지식재산센터(인천상공회의소)가 ‘2016 인천시 발명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8일 인천지식재산센터에 따르면 이번 공모전은 인천시민들의 생활 속 발명아이디어를 발굴해 아이디어 구체화를 통한 특허권을 창출하고 창업문화 조성을 위한 차원에서 마련된다.
인천시와 특허 ...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시 부평구가 지자체 최초로 개최하는 ‘지속가능발전 주간행사’의 지속가능발전 도시정책, 도시재생 강좌와 토론 행사장마다 100여 명의 주민이 참여, 연일 성황을 이루고 있다.
7일 ‘지속가능발전 도시정책’을 주제로 서왕진 서울시 정책특보의 강좌가 미추 ...
아들의 여자 친구인 20대 장애인을 성폭행하려 한 혐의로 기소된 50대 무속인이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인천지법 형사13부(김진철 부장판사)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장애인강간 혐의로 기소된 무속인 A(52)씨에 대해 징역 3년6월을 선고했다고 8일 밝혔다. 재판부는 또 A씨에게 80시간의 성폭력 치료프 ...
벌집 제거나 유해동물 퇴치 등 국민의 생활안전을 위해 근무하다가 숨진 소방관에게도 순직을 인정하는 법 개정이 추진된다.
더불어민주당 박남춘 국회의원(인천시 남동구갑)은 소방공무원의 순직 인정 범위를 확대하고 국립묘지 안장 요건을 보완한 관련 법률 개정안 2건을 발의했다고 8일 밝혔다.
공무원연금법 개정안은 소 ...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여고생인 척 야한 사진을 올려 음란물을 판매한 고교생이 경찰에 적발됐다.
인천 부평경찰서는 아동·청소년의 성 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 등으로 현재대학생 A(19·적발 당시 고3)씨와 고교 3학년생 B(18)군 등 판매자 2명과 이들로부터 음란 동영상을 구 ...
불법조업 중국어선을 우리 어민이 직접 나포한 서해 북방한계선(NLL) 인근 연평도 바다에 해경 해상특수기동대원 4명이 추가로 배치된다.
인천해양경비안전서는 9일부터 연평도 해상에 특수기동대원 4명을 추가로 투입해 총 10명을 배치한다고 밝혔다. 앞서 인천해경은 지난달 28일 고속단정 1척과 특수기동대 6명을 연평도 ...
[의정부=이기홍 기자]의정부시보건소(소장 양순복)는 저소득 취약계층이 다수 모여 생활하는 관내 지역아동센터에 제철과일과 채소를 제공하는 ‘건강과일바구니 사업’을 추진 7일 첫 배송을 시작했다.
건강과일바구니 사업은 2014년부터 시작, 매년 5개소의 지역아동센터를 선정해 과일 공급과 영양교육을 ...
수학여행을 떠나기 전 학교운영위원장으로부터 촌지 100만원을 받은 혐의로 경찰에 입건된 사립 고등학교 교감이 검찰에서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공립학교 교사는 직무와 관련해 돈을 받은 행위만 입증하면 뇌물수수죄로 처벌받지만 공무원 신분이 아닌 사립학교 교사는 배임수재죄를 적용해야 하는데 당시 부정한 청탁은 없었다는 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