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적 개최로 평가받고 있는 이번 한-일 월드컵의 성과를 계속 확산시키기 위해 서울 상암동 경기장을 사후 적극 활용하고 거리응원전을 계기로 한 거리문화축제를 개발 육성하는 등 월드컵 후속대책이 추진된다.
서울시는 월드컵을 완벽하게 마무리할 수 있도록 관광.숙박대책과 안전대책 등을 철저히 해 나가는 한편 대회 종료후 월드 ...
서울시내 승용차 등록대수가 200만대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서울시는 지난달말 현재 시내 자동차 등록대수는 모두 262만526대로 전월의 260만4천937대에 비해 0.6%인 1만5천589대 증가했다고 26일 밝혔다.
차종별로는 승용차가 198만2천519대로 전체의 75.7%를 차지하고 있으며, 다음으로 화물차 3 ...
어린이 익사사고 가운데 5∼9세 어린이의 사망률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시는 어린이 물놀이 사고예방을 위한 제4회 Safe Kids 포럼을 개최, 지난해 14세 이하 어린이 익사사고로 인한 사망자 337명을 분석한 결과 이 가운데 5∼9세 어린이가 47%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고 밝혔다.
다음으로는 10∼ ...
`쓰레기문제 해결을 위한 시민운동협의회’(이하 쓰시협)는 26일 전국 10개 월드컵경기장에 대한 모니터링 결과를 발표하고 월드컵 본선 경기의 쓰레기 발생량이 이전에 비해 절반 가량 감소했다고 밝혔다.
쓰시협에 따르면 월드컵 경기장에서 발생한 쓰레기량은 본선 경기 이전에는 평균 18.1t이었으나 본선 경기에서는 10.2 ...
이동희(60) 안성시장 당선자는 경기 안성 출신으로 지난99년 12월 시장보궐선거 당선에 이어 시장직을 재임하게 됐다.
지난 2년 동안 쉼 없는 고민과 땀방울로 안성발전의 명쾌한 비전을 제시하고 확고한 신념과 경험을 토대로 새로운 도약의 기틀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있는 이동희 안성시장 당선자는 “그 동안 준비해온 안 ...
사회생활 첫발을 9급 공무원으로 시작했던 광주시 3대 이상우 부시장이 27일 37년의 공직생활을 마감하게 됐다.
지난 37년간 광주시 발전과 시민복지향상을 위하여 흔들림 없이 오로지 공직의 외길을 걸어왔던 이부시장은 1943년 광주시 역동에서 출생하여 광주국민학교, 광주중학교, 광주종합고등학교를 졸업하고 67년 3월 ...
월드컵을 맞아 서울시에서 실시된 총 6일간의 강제 자동차2부제가 평균 91.18%의 시민 참여도를 나타내 그 어느 때보다 시민의 성숙된 모습이 돋보였다고 평가되고 있다.
25일 시는 서울서 마지막으로 실시된 강제 자동차2부제에서 92.7%의 시민참여도를 나타내 전날 80%대로 떨어진 참여율를 다시 90% 이상으로 끌어 ...
한국과 독일의 4강전이 벌어지는 25일 상암동 월드컵경기장 주변은 오전부터 응원열기로 가득했다.
붉은 옷 차림에 손에 태극기를 든 시민들은 오전 7시께부터 경기장 인근의 평화의 공원에 몰려들기 시작, 오전 10시를 넘기면서 그 수가 1만명까지 늘었고 곳곳에서 `대∼한민국’ `가자 요코하마’ 등 구호를 외치며 분위기를 고 ...
전국민적인 월드컵 열기에 휩싸여 취업활동을 ‘잠정중단’하는 구직자들이 늘고 있다.
25일 취업정보사이트 잡이스(www.jobis.co.kr)에 따르면 지난달 이 사이트를 방문한 구직자수는 하루평균 6만8천여명에 달했으나 6월에는 5만1천여명으로 줄어 방문자수가 34% 감소했다.
취업지원서를 내는 온라인 지원자수는 하루 ...
전국민적인 월드컵 열기에 휩싸여 취업활동을 ‘잠정중단’하는 구직자들이 늘고 있다.
25일 취업정보사이트 잡이스(www.jobis.co.kr)에 따르면 지난달 이 사이트를 방문한 구직자수는 하루평균 6만8천여명에 달했으나 6월에는 5만1천여명으로 줄어 방문자수가 34% 감소했다.
취업지원서를 내는 온라인 지원자수는 하루 ...
도심속 자연공원인 능동 어린이대공원이 야외수영장을 개장한다.
25일 시는 16만9천평 규모로 1900여명을 동시 수용할 수 있는 어린이대공원 야외수영장을 오는 27일부터 개장한다고 밝혔다.
8월 25일까지 운영될 야외수영장은 동·식물원, 물개 및 침팬지 공원, 환상의 놀이동산, 공룡전, 꿈나무 인형극장, 도자기체험장 ...
서울시는 다음달 말쯤에 상암택지개발사업지구 3차 추가편입지에 대한 토지와 이주민에 대한 보상금에 대한 협의를 시작할 것으로 보인다.
25일 시는 마포구 상암동 26-2번지 일대 41필지 4128㎡에 대한 토지와 건물 등에 대한 보상과 이주민에 대한 보조금 지원을 위한 협의를 7월 22일부터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오는 7월1일 출범하는 광역의회 전반기 원구성을 둘러싸고 각 정당과 시도의회 의원들의 물밑 움직임이 한창이다.
경기도의회와 인천시의회도 서울시의회의 경우처럼 정당과 광역의원간에 사전 조율이 이뤄져 별다른 잡음이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경기 = 전체 의석의 88%를 차지한 한나라당 의원들 사이에 사전합의가 어느 정도 ...
정부가 월드컵 폐막일 이튿날인 다음달 1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함에 따라 당초 이날 열릴 예정이던 서울시장 취임식이 2일로 연기 됐지만 경기도내 신임 단체장들 상당수가 1일 취임식을 강행할 방침인 것으로 전해졌다.
25일 광주시와 구리, 남양주, 양주시는 당초 계획대로 1일 오전 취임식을 갖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들 시 ...
민주당 8.8 재보선특별대책기구 김근태 위원장은 25일 재보선 공천과 관련, “노후보가 측근배제를 생각하고 있다"며 노후보 측근배재 방침을 시사해 논란이 예상된다.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불교방송에 출연, “후보가 되자마자 후보되게 만든 사람들이 논공행상을 요구하느냐는 일부 정치권과 국민의 비판이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
대부분 수도권 지역구 출신들로 구성된 민주당의 재야출신 의원들이 당내 개혁 중심으로서의 세력화를 추진하고 있어 주목된다.
이같은 움직임은 김근태(도봉갑) 상임고문을 비롯, 이해찬(관악을) 임채정(노원을) 이상수(중랑갑) 김영환(안성갑) 김희선(동대문갑) 의원 등 재야출신 대표격 의원들과 학생운동가 출신인 임종석(성동) ...
한나라당은 지난 19일부터 23일까지 전국 10개 지역에서 실시되는 8.8 재보선 공천신청을 받은 결과 9개 지역에 모두 35명이 접수를 마쳤다고 24일 발표했다.
선거구별로는 경남 마산.합포가 14명으로 가장 많았고 경기 하남 8명, 서울 영등포을 4명, 부산 해운대.기장갑, 경기 광명, 경기 안성 각 2명 등이다 ...
“이젠 요코하마로 간다”
한국과 독일이 4강전을 벌이는 25일 서울시를 비롯한 전국은 붉은악마 응원단을 비롯한 수많은 시민들이 사상 최대의 붉은 물결을 이뤄 우리나라 대표팀의 승리를 기원할 것으로 전망된다.
24일 서울시와 서울시경찰청은 시청앞을 비롯한 세종로, 상암월드컵 경기장 주변, 여의도, 대학로, 강남역 등 ...
서울 상암동 월드컵 경기장 주차장이 다음달 중순부터 유료화 될 전망이다.
24일 시는 월드컵경기장 활용방안 추진계획에 따라 월드컵 경기가 끝난후 다음달 15일부터 경기장 주변과 월드컵 공원내 2762대를 수용할 수 있는 주차시설 14만7961㎡ 부지에 대한 유료화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의 추진계획에 따르면 ...
서울시가 월드컵을 맞아 대기질 개선을 위해 실시한 특별대책에 대해 시민과 관련 사업장에서 많은 참여를 보여준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시는 지난 5월 30일, 31일, 6월 12일, 13일 등 서울에서 경기가 열리는 전일과 당일에 실시한 대기질 개선 특별대책을 실시한 바 참여율이 99.3%로 높게 나타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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