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산업 계열사인 고려개발은 용산구 문배동 24-21번지 일대에 주상복합아파트 ‘용산 아크로타워’ 288가구를 분양한다고 12일 밝혔다.
30~32층 2개동 규모로 32평형 104가구, 47평형 104가구 등 아파트 208가구와 오피스텔 18~32평형 80실로 이뤄져 있으며 분양가는 아파트가 평당 1450만~1495만원 ...
‘디지털 아파트’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건설업체들의 경쟁이 달아오르고 있다.
리모컨이나 휴대폰 하나로 집안의 가전기기 작동은 물론 원격 의료나 방범 심지어는 애완견 돌보기까지 해결할 수 있는 디지털 홈네트워크 시스템이 ‘웰빙 아파트’에 이어 분양시장의 또 다른 화두로 떠오르고 있기 때문이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대형 ...
영화 및 드라마, CF 제작 오픈스튜디오로 이용될 강화영상단지가 오는 7월 개장될 전망이다.
인천시 강화군과 ㈜시네랜드가 강화군 선원면 연리 일대 8000여평에 조성중인 영상단지는 지난 50∼70년대 서울의 거리를 재현한 중앙청, 서울시청, 덕수궁, 보신각, 포목점, 팥죽집 등 100여 채의 건물과 생활사 전시관 등이 ...
판교신도시 보상여파로 토지거래가 급증했던 경기도 이천·여주지역에서 이달 하순 토지투기지역 지정여부 심의를 앞두고 막바지 거래가 활발한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이천시와 여주군에 따르면 이천지역 토지매매계약서 검인신고는 지난해 1∼3월 2171건, 3345필지에서 올해 같은 기간 4468건, 5458필지로 건수로는 105 ...
동일토건은 서울시 양천구 신정동 동일하이빌 단지 내 상가를 오는 13일 내정가 공개 입찰방식으로 분양한다고 11일 밝혔다.
지상 1~3층 1개동에 총 18개 점포가 들어서며 내년 말 입점할 예정이다. 1층에는 약국, 미용실, 치킨점, 안경점, 비디오.책 대여점 등이, 2~3층에는 부동산, 학원, 문구, 세탁소 등이 각 ...
서울 4차 동시분양에서 일부 인기단지에만 신청자가 몰리면서 청약 양극화 현상이 더욱 심해진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결제원은 11일 서울지역 4차 동시분양 일반 1순위 청약접수를 마감한 결과, 926가구 모집에 1만1408명이 신청해 평균 12.3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총 16개 단지 중 청약이 ...
토지 경매시장에 부동산 투자자들이 몰리고 있다.
주택거래신고제 시행으로 아파트시장이 극심한 침체에 빠져들면서 투자처를 잃은 부동산 투자자들이 토지 경매시장으로 몰려 과열 양상을 보일 정도로 낙찰가와 경쟁률이 치솟고 있다.
10일 경매정보업체 디지털태인에 따르면 지난 3일 수원지법 성남지원에서 입찰을 실시한 경기 광주 ...
건축물을 매매할때 해당 건축물의 노후정도 및 안전상태를 미리 확인할 수 있는 `건축물 안전성능평가제’가 도입된다.
건설교통부는 건축물 재해방지 대책의 일환으로 건축물 안전성능평가제를 도입키로 하고 늦어도 이달중으로 관련 전문기관에 연구용역을 의뢰할 계획이라고 10일 밝혔다.
건축물 안전성능평가제는 말 그대로 콘크리트와 ...
인천시 남동구 고잔동 ㈜한화 공장부지 72만평이 저밀도 택지로 개발될 전망이다.
10일 시에 따르면 도시계획상 공업용지와 자연·생산녹지로 공장이전을 앞두고 있는 ㈜한화의 남동구 고잔동 공장 부지에 대한 개발 계획을 담은 소래, 논현 도시개발구역 지정결정(안)을 최근 시의회에 상정했다.
인천시는 시의회 의결에 이어 ...
미혼 직장인들은 신혼집으로 방 2개 정도 딸린 아파트를 가장 선호하며 대다수가 전세나 월세로 집을 장만할 계획인 것으로 조사됐다.
10일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007(www.b007.co.kr)에 따르면 남녀 직장인 540명에게 신혼집으로 계획하고 있는 주택 유형에 대해 물은 결과, 54.4%가 ‘아파트 전·월세’라고 ...
그동안 고속도로 운행이 제한됐던 덤프트럭과 콘크리트믹서트럭 등 건설기계의 고속도로 통행이 이르면 내년 4월부터 가능해질 전망이다.
건설교통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고속국도법 개정안을 마련, 국무회의 의결 등을 거쳐 오는 6월 임시국회에 제출할 계획이라고 10일 밝혔다.
개정안에 따르면 고속도로를 운행할 수 있는 자동차의 ...
경기도 고양시 일산구 식사·덕이동 일대 무허가 공단지역에 대한 택지개발이 민간 주도로 추진돼 성사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50만여평, 1만6000여가구 규모의 가칭 식사·덕이지구는 공영 개발된 일산신도시, 풍동, 일산2지구 등과 인접해 있는 일산의 마지막 노른자위로 택지로 개발될 경우 수도권 실수요자들에게 인기를 ...
우림건설이 경기도 평택시에서 분양예정인 4곳의 아파트 사업 중 칠괴동에 이어 가재동에 33평형 480가구, 38평형 110가구 등 총 590가구를 최근 모델하우스 개관과 함께 분양하고 있다.
2004년 개통예정인 서울~천안간 경전철 지제역과 서정역 중간에 들어서는 가재동 우림루미아트는 33평형, 38평형 7개동 590가 ...
경기도 부천 중동신도시 아파트의 평당 매매가가 691만원으로 지난해에 비해 15.01%가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분당신도시 아파트의 평당 매매가 1206만원과 비교하면 515만원 정도 낮은 액수로 분당의 독주 속에 수도권 5대 신도시의 아파트 값 시세차가 갈수록 심화되고 있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부동산 ...
경기도 안산시는 악취 등 환경오염 피해를 막기 위해 반월·시화공단을 친환경 생태산업단지로 개편하는 작업을 적극 추진키로 했다.
9일 시에 따르면 산업자원부는 전국 490개 국가 및 지방산업단지를 친환경산업단지로 전환하기 위해 전국의 3∼5개 산업단지를 시범지구로 지정,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총 3단계로 나눠 올 하 ...
공기업인 대한주택공사(주공)가 오는 2010년까지 베트남 호치민시에 임대주택 6만호를 짓는 사업과 관련해 도양건설이라는 한 중소건설업체와 공방전에 휘말렸다.
이번 싸움은 도양건설이 확보한 사업권을 주공이 독자적으로 추진하려는 움직임을 보이자 이에 발끈한 도양측이
“공기업이라는 점을 앞세운 주공이 상도의를 무시한 채 사 ...
영남건설이 서울 4차 동시분양을 통해 성북구 정릉동에 ‘영남 모아드림’아파트를 공급한다.
정릉 영남 모아드림은 성북구 정릉 4동 청수연립 재건축 아파트로 전체 105세대 중 68세대를 일반분양하며, 평형구성은 22평형, 30평형, 33평형, 40평형으로 이뤄져 있다. 또 북한산 초입에 위치, 단지 후면이 북한산과 접해 ...
“경로당 수준이 아니라 체육·복지 등 종합시설을 갖춘 노인복지회관을 수요자 위주의 맞춤형으로 건립하겠습니다”
경기도 수원시는 최근 세류3동사무소 강당에서 각 동 노인회장, 주민자치위원장 등 지역 어르신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남수원권 노인복지회관 용역(건축) 중간보고회를 갖고 이 같이 밝혔다.
설계를 담당한 업체측 ...
한국토지공사는 경기도 화성동탄 신도시에 대규모 복합단지를 건립할 프로젝트파이낸싱(PF) 회사 메타폴리스㈜를 설립, 7일 창립기념식을 갖는다고 6일 밝혔다.
메타폴리스는 포스코건설 컨소시엄이 민간사업자로 참여하는 공공민간 공동출자법인으로 오는 2009년 말까지 연면적 23만6000평, 최고 66층 높이의 복합단지를 건립할 ...
앞으로 오피스텔 투자를 통해 양도차익을 얻기가 극히 어렵게 될 전망이다.
6일 국세청에 따르면 지난해 말 소득세법 개정으로 내년부터는 오피스텔도 아파트 기준시가와 마찬가지로 시세에 근접한 기준시가 고시가 이뤄진다.
현재는 투기지역 내 오피스텔의 경우 실거래가로 양도소득세가 부과되나 나머지 지역에 있는 오피스텔은 시세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