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 1~3층 1개동에 총 18개 점포가 들어서며 내년 말 입점할 예정이다. 1층에는 약국, 미용실, 치킨점, 안경점, 비디오.책 대여점 등이, 2~3층에는 부동산, 학원, 문구, 세탁소 등이 각각 들어설 예정이다.
주변에 2호선 양천구청역과 5호선 목동역이 있으며, 남서측에 서부화물터미널이 있다. 또 단지 가까이에 지향초등학교, 강신중, 광영고, 양천고, 백암고, 금옥여중·고 등이 있고 까르푸, 행복한 세상, 현대백화점 등 목동 일대 상권과도 인접해 있다.
770가구로 구성된 대규모 단지 내 독점 상권으로서 단지 주변에 현대, 대림, 벽산 등 약 1만6000여 가구가 있어 높은 수익성을 지니고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문의 02)582-0044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