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강화군과 ㈜시네랜드가 강화군 선원면 연리 일대 8000여평에 조성중인 영상단지는 지난 50∼70년대 서울의 거리를 재현한 중앙청, 서울시청, 덕수궁, 보신각, 포목점, 팥죽집 등 100여 채의 건물과 생활사 전시관 등이 들어서 있다.
이와 함께 캐딜락과 시발택시 등 각종 차량 350여대가 전시된 자동차박물관, 10만여 점의 해양생물 표본과 박제 등을 둘러볼 수 있는 해양박물관도 갖추고 있다.
강화군과 시네랜드는 지난해 6월 80억원을 들여 영상단지 조성공사에 착수 현재 마무리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김지완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