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시에 따르면 산업자원부는 전국 490개 국가 및 지방산업단지를 친환경산업단지로 전환하기 위해 전국의 3∼5개 산업단지를 시범지구로 지정,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총 3단계로 나눠 올 하반기부터 추진될 생태산업단지화 사업은 제조업 중심의 기존 산업단지가 안고 있는 환경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것으로, 생산공정에서 배출되는 부산물, 폐기물, 폐에너지 등을 상호 이용할 수 있도록 기업과 기업을 생태학적으로 연결, 공단의 환경오염을 최소화하는 방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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