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 방화동 195일대 6000여평에 12층짜리 아파트가 들어선다.
서울시는 지난 2일 도시계획위원회를 열어 ‘건우3차아파트’ 주택 재건축 정비구역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에 따라 기존 5층짜리 7개동 규모인 이 아파트는 12층 이하 7개동 335가구로 새로 건립된다. 용적률은 199%.
재건축 ...
사상 최악의 동시분양 경쟁률, 사상 초유의 동시분양 취소 등 차가운 겨울 날씨만큼이나 추웠던 분양시장이 오는 4월부터 본격적으로 풀릴 예정이다.
서울지역은 올해 들어 서울 2차 동시분양 124가구를 제외하고는 이렇다 할 신규 공급이 거의 없었으나 4월초 3차 동시분양을 시작으로 삼성, LG, 현대, 대림 등 대형 건설 ...
앞으로 30억 미만 건설공사를 도급받은 건설업자는 수주금액의 30% 이상을 직접 시공해야 한다. 또 일반 및 전문건설업자의 겸업범위도 확대된다.
건설교통부는 2일 직접시공의무제 도입과 업역범위 조정 등의 내용을 담은 ‘건설산업기본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고 밝혔다. 개정안은 오는 7월부터 시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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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와 전통, 기술력을 자랑하는 한신공영이 지난달 24일로 창립 55주년을 맞았다.
이에 한신공영은 최근 ‘Professional HANSHIN 2005’란 캐치프레이즈 아래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집체교육을 실시하는 등 세계속의 기업으로의 비상을 준비하고 있다.
특히 한신공영은 이번 교육에서 직원들의 직무 능력향상을 ...
서울 동시분양 아파트의 평당 분양가가 지난 2003년도 11차 이후 1년3개월만에 1000만원 이하로 떨어졌다.
1일 건설업계와 유니에셋(www.UniAsset.com)에 따르면 오는 7일 청약접수에 들어가는 서울2차 동시분양 아파트의 평당 평균 분양가가 950만원 집계됐다.
3개 사업장에서 124가구가 일반분양되는 ...
한국주택금융공사가 올해 장기고정금리 모기지론을 확대 공급해 서민들의 안정적인 주택마련을 돕는다.
정홍식 한국주택금융공사 사장은 28일 창립 1주년을 맞아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올해 10년 이상의 장기 모기지론(주택담보대출) 4조8000억원을 공급해 장기 채권시장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44% 증가 ...
지난달 수도권 아파트 경매 낙찰률이 2003년 10.29대책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매정보업체 지지옥션(www.ggi.co.kr)은 지난 2월 한달간 서울 및 경기도, 인천 지역 경매시장에 나온 아파트 2212건 중 944건이 낙찰, 42.7%의 낙찰률을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이는 2003년 ...
2월17일 ‘주택시장안정대책’ 이 발표된 후, 1주일이 지났다.
서울·수도권 중심으로 아파트시장은 매수주문이 끊어지고, 매도자들도 관망세를 보이며 시장이 소강국면에 진입했다.
이에 따라 ‘2.17대책’ 직전까지 급등세를 보이던 아파트 가격도 상승세가 주춤하며 보합세를 보이고 있고 일부 단지들은 호가가 하향 조정된 ...
다음달 실시되는 인천 1차 동시분양에서 4700여가구 아파트가 일반분양된다.
27일 인천시에 따르면 인천 1차 동시분양을 통해 6개 단지, 7304가구가 공급되며 이 중 조합원분을 제외한 4703가구 일반에 선보인다.
지역별 분양 물량은 ▲남동구 1곳, 982가구 ▲남구 2곳, 2884가구 ▲부평구 2곳, 775가 ...
건설사들이 외부 환경 변화에 대한 발빠른 대응을 위해 고민하고 있는 요즘, SK건설이 외부 건설분야 전문가를 초빙해 세미나를 열어 관심을 끈다.
SK건설은 최근 건설시장 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역량 배양을 위해, 외부 전문가를 초청 세미나를 열었다.
7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세미나에서는 ‘200 ...
지난 2월17일 ‘수도권 주택시장 안정대책(이하 2.17 안정대책)’이 발표된 이후 강남권 재건축 및 용인, 분당 지역 아파트 값 상승폭이 둔화돼 약발이 먹히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부동산포털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2.17 안정대책이 발표된 다음날인 2005년 2월17일부터 2월23일까지 분당과 용인지역의 아파트 ...
지난해 11월 분양한 경기도 의정부시 가능동 일진 아이윌이 당초 분양가에서 최고 1600만원까지 할인혜택을 적용해 26일 재 오픈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뿐만 아니라 중도금 전액 무이자 융자와 계약금 500만원 등 혜택도 함께 실시, 분양할 예정이다.
최근 부동산 전문가 10명중 4명이 상반기에 내 집을 장만하는 ...
대형주택 건설업체들이 올 한해 전국적으로 모두 28만2000여가구의 아파트를 공급한다.
한국주택협회는 올해 전체 회원사 82개사 가운데 51개사가 전국 392개 사업장에서 28만2342가구의 신규아파트를 분양할 예정이라고 24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공급실적인 17만491가구에 비해 65.6% 가량 늘어난 수치로, 개 ...
현대산업개발은 오는 3월초부터 현장내에 위치한 분양사무실에서 서울 강서구 염창동 282의 19번지 외 2필지 상에 위치한 염창동 I’PARK(주상복합) 단지 내 상가 16개 점포를 선착순 수의계약 방식으로 분양할 예정이다.
염창동 I’PARK 단지 내 상가는 연면적 712평, 지하 1~지상 1층 규모로, 입주 예정자들의 ...
3월 봄 성수기를 맞아 분양시장이 기지개를 켜면서 내달 경기 및 인천지역에서만 총 2만여 가구의 분양물량이 쏟아질 전망이다.
23일 부동산정보업체 스피드뱅크에 따르면 3월 경기 인천지역에서는 주상복합을 포함한 아파트 총 43개 단지에서 2만8786가구가 공급돼 이 가운데 조합원 분을 제외한 2만2126가구가 공급되는 ...
정부가 판교신도시 청약을 인터넷으로 진행하기로 함에 따라 인터넷 청약에 대한 관심이 부쩍 늘고 있다.
부동산정보업체 내집마련정보사 관계자는 23일 “현재까지 판교 인터넷 청약 절차가 구체적으로 확정되지 않았지만 미리 청약 자격을 인터넷 뱅킹에 등록해 놓아야 예기치 못한 혼란을 피할 수 있을 것”이라고 조언했다.
특 ...
내년 1월부터 부동산 실거래가 신고 의무제가 도입됨에 따라 취득ㆍ등록세가 20% 가량 오를 전망이다.
현재 취득ㆍ등록세 과표는 ▲아파트는 국세청 기준시가 ▲단독주택은 공시가격(4월 30일부터)이 사용되고 있는데 이들 가격이 시세의 80% 수준이기 때문에 실거래가로 과표가 바뀌면 취득ㆍ등록세가 그만큼 오르게 되는 것이다 ...
올 하반기부터는 총공사비 5억원 이상 건축물도 의무적으로 안전관리계획을 수립해야 한다.
건설교통부는 23일 안전관리계획 수립대상 확대 등을 골자로 한 건설기술관리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고 23일 밝혔다. 개정안은 7월1일부터 시행된다.
개정안에 따르면 안전관리계획 수립대상 공사는 ▲총공사비 5억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