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건설, ‘건설사업 환경 전망’ 세미나 열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02-27 18:56:52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건설사들이 외부 환경 변화에 대한 발빠른 대응을 위해 고민하고 있는 요즘, SK건설이 외부 건설분야 전문가를 초빙해 세미나를 열어 관심을 끈다.

SK건설은 최근 건설시장 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역량 배양을 위해, 외부 전문가를 초청 세미나를 열었다.

7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세미나에서는 ‘2005년 건축사업 환경 전망’라는 주제 아래 ‘2005년 및 중장기 건설환경 변화’와 ‘2005년 주택/부동산시장 전망’이라는 소주제로 건설산업 연구원 김현아 박사와 건설산업전략연구소 김선덕 소장의 주제발표로 진행됐다.

이날 세미나에는 SK건설 건축사업 부문장 진영헌 전무를 비롯, 건축·주택 사업 임원 및 직원들과 금융·경리 등 관련 팀들의 임직원들도 자리를 같이 했다.

이어 주택산업연구원 권주안 박사와 유니에셋 이만호 사장 등이 나서 ‘부동산 금융 및 수요자 동향’에 대한 토론을 펼쳤으며, 이어 SK건설 임직원들과 참석한 외부 전문가들과의 질의응답도 이어졌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