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홍식 한국주택금융공사 사장은 28일 창립 1주년을 맞아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올해 10년 이상의 장기 모기지론(주택담보대출) 4조8000억원을 공급해 장기 채권시장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44% 증가한 규모로 1인당 모기지론 대출한도도 기존 2억원에서 3억원으로 상향된다.
공사는 이와 함께 주택저당증권(MBS) 역시 전년 실적 대비 66% 증가한 5조원을 발행한다고 밝혔다.
공사 모기지론 판매액과 금융기관 자체 모기지론 판매액 중 일부를 인수, 이를 기초자산으로 MBS를 발행한다는 계획이다.
정 사장은 또 “작년 정기국회에서 신용보증을 위한 정부출연금이 1300억원 증액돼 올해 생활보호대상자 등 취약계층에 대한 주택신용보증 규모를 4조2000억원으로 작년보다 9.0% 늘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