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절시비, 이슈 만들기 수단 옳지 않다”
가요계 표절논란의 중심에 선 작곡가 김도훈이 입을 열었다
김도훈은 최근 표절 의혹을 받고 있는 그룹 씨엔블루의 ‘외톨이야’와 김종국의 6집 수록곡 ‘못잊어’를 만든 작곡가다.
김도훈은 8일 “지금까지 대응을 하지 않은 이유는 가수나 제작자 측에 피해를 줄 수도 있다고 생각했 ...
“신인가수 민경훈입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밴드 ‘버즈’ 출신 솔로가수 민경훈(26·사진)이 입에 달고다니는 말이다.
데뷔 초 단번에 인기를 얻은 탓인지 ‘건방지다’는 소리를 들어왔다. 햇수로 데뷔 8년째인 그는 “초심으로 돌아가겠다”는 마음으로 활동을 시작했다. 최근 발표한 미니음반 ‘재회(再會)’를 통해서다. ...
1월 한국영화 점유율이 38.9%를 기록했다.
8일 CJ CGV의 2010년 1월 영화산업 분석 자료에 따르면, 1월 전국 기준 한국영화 관람객수는 654만3548명이다.
지난해 12월 대비 관객수 165만명, 점유율은 9.9% 포인트 상승했다.
전년 동월보다는 7.9% 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1월 전국 총관객은 ...
농수산품값 급등탓… 소비자물가 상승 우려
생산자물가 3개월 연속 상승세를 기록했다.
한국은행이 9일 발표한 ‘2010년 1월 생산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생산자물가지수는 112.7을 기록, 지난해 12월보다 0.7% 상승했다. 이는 지난 2008년 10월(114.4)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이같은 생산자물 ...
GS리테일이 매각을 진행중인 GS백화점과 GS마트가 롯데그룹에 인수된다.
GS리테일은 롯데쇼핑과 마트와 백화점 사업부문의 영업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매각금액은 1조3400억 원으로 향후 롯데그룹의 자산실사, 기업결합신고를 거쳐 최종 마무리될 예정이다.
롯데쇼핑은 GS리테일 매각대상 사업부 임직원 전원 ...
최근 대형마트의 가격할인 경쟁으로 중소 소매점의 피해가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소기업중앙회는 최근 대형마트 3사(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주변 202개 동네 수퍼마켓을 대상으로 실시한 ‘대형마트간 가격할인 경쟁이 중소유통에 미치는 영향조사’ 결과를 9일 발표했다.
조사결과, 대형마트간 할인경쟁으로 동네 ...
하이닉스반도체가 20나노급 64기가비트(Gb) 낸드플래시 제품 개발에 성공했다.
하이닉스는 지난해 8월 30나노급 기술을 적용한 32Gb 낸드플래시 제품에 이어 6개월 만에 20나노급 64Gb 제품 개발에 성공, 올해 3분기부터 양산할 예정이라고 9일 밝혔다.
박성욱 하이닉스연구소장(부사장)은 “통신기술에 사용되는 ‘ ...
유럽 재정적자 우려로 급등하던 원달러 환율이 4거래일 만에 하락 반전했다.
9일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에 대한 원화 환율은 전날(1171.9원)보다 8.1원 떨어진 1163.8원으로 마감했다.
변지영 우리선물 연구원은 “유럽 신용위기에 따른 불안감이 원달러 환율 하방경직성을 강화시키고 있기 때문에 환율이 하락세로 돌아섰 ...
통합LG텔레콤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를 탑재한 스마트폰을 오는 2분기 중으로 출시할 계획이라고 9일 밝혔다.
성기섭 통합LG텔레콤 CFO(전무)는 이날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을 통해 “현재 스마트폰 윈도 모바일은 현재도 나와 있다. 새 모델은 2월말이나 3월에 출시될 계획”이라며 “안드로이드폰은 2분기에 나올 예정” ...
IBK기업은행은 한국마사회와 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상생협력대출을 1000억 원에서 2000억 원으로 확대하기로 했다고 9일 밝혔다.
한국마사회 상생협력대출은 마사회가 여유자금을 무이자로 예치하고 기업은행은 상생특별펀드를 조성해 낮은 금리로 중소기업을 지원하는 공기업 최초의 상생협력대출이다.
양사의 상생협력대출은 지난해 ...
[시민일보] 파주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조규영)은 지난 8일 시민회관 전시실에서 120명의 임직원이 참가한 가운데 'New More 2010 주요사업 실천과제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번 발표회는 지난 2009년 추진사업의 장애요인을 찾아 개선대책을 마련하고 2010년을 더 새롭게, 더 많이 주요사업의 실천과제를 찾아 ...
[시민일보] 오는 4월1일부터 김포시를 비롯한 도내 24개 지역에서의 경유차 운행이 제한되며 대상 차량은 저공해 미조치 차량이 해당된다. 9일 김포시에 따르면 배기가스 배출허용기준(정밀검사) 초과 차량과 차령 7년 이상, 총중량 2.5톤 이상 차량 중 저공해조치 의무명령(배출가스저감장치부착 및 저공해엔진개조 등) 미이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