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청소년문화의집, 내달 5일 ‘공예 체험’

송윤근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11-04 16:4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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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의왕시청 제공)

 

[의왕=송윤근 기자] 경기 의왕시청소년재단 산하 포일청소년문화의집이 청소년을 위한 주말 수공예 체험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12월5일 포일청소년문화의집에서 열리는 ‘2026년 주말에 수공예’로, 청소년들이 베어브릭에 아크릴 물감으로 그림을 그려 자신만의 작품을 완성하는 체험 활동이다.

참가자들은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주제로 색상과 디자인을 자유롭게 선택해 작품을 꾸미게 된다. 완성된 수공예품은 참가자에게 제공되며, 2종의 작품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다.

모집 대상은 의왕시 지역내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 청소년 15명으로, 참가비는 무료다. 청소년수련활동인증제 참가 경력도 인정된다.

참가 신청은 포일청소년문화의집 공식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모집 인원을 초과하면 의왕시 거주 청소년과 지역내 학교 재학생을 우선 선발한다.

이충인 청소년지도사는 “직접 작품을 구상하고 완성하는 경험이 청소년들에게 정서적 안정과 성취감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역 청소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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