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양천구가 최근 오목공원 일대에서 노인들의 삶과 추억을 미술작품으로 담아낸 ‘제6회 시간을 담은 캔버스’ 개막 기념식을 개최했다. 사진은 이기재 구청장(왼쪽 여섯 번째)이 커팅식을 하는 모습. (사진=양천구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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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가 최근 오목공원 일대에서 노인들의 삶과 추억을 미술작품으로 담아낸 ‘제6회 시간을 담은 캔버스’ 개막 기념식을 개최했다. 사진은 이기재 구청장(왼쪽 여섯 번째)이 커팅식을 하는 모습. (사진=양천구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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