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CJ CGV의 2010년 1월 영화산업 분석 자료에 따르면, 1월 전국 기준 한국영화 관람객수는 654만3548명이다.
지난해 12월 대비 관객수 165만명, 점유율은 9.9% 포인트 상승했다.
전년 동월보다는 7.9% 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1월 전국 총관객은 1680만297명으로 전월 대비 0.3% 감소했으나 전년 동월 대비로는 1.4% 증가했다.
2010년 1월 흥행작은 제임스 캐머런 감독의 ‘아바타’다. 1월에만 620만명의 관객을 모았다.
‘전우치’가 344만명으로 2위, ‘용서는 없다’와 ‘셜록홈즈’가 각각 111만명과 105만명으로 3, 4위를 차지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