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경기지역 에이즈 환자가 매년 크게 늘어 현재 1468명에 이르고, 42명은 연락 두절 상태인 것으로 파악됐다.
5일 경기도의회 장정은(한·성남5) 의원이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분석한 결과 최근 3년동안 도내 에이즈 환자는 2009년 144명, 2010년 192명, 올해 10월말 현재 135명 등 매년 두 ...
[시민일보]6일 전국적으로 흐리고 비가 온 뒤 점차 갤 전망이다. 비가 그친 뒤에는 고온현상이 누그러져 평년기온으로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이날 "기압골의 영향을 받은 뒤 점차 벗어나겠다"며 "전국적으로 대체로 흐리고 비(강수확률 60~90%)가 오다 점차 그치겠다"고 예보했다.
특히 새벽부
[시민일보]새마을금고중앙회 신종백 회장이 지난해 2월 치러진 회장 선거에서 대의원들에게 수억원대 금품을 살포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서울경찰청 경제범죄특별수사대는 5일 신 회장이 투표권을 가진 대의원 일부에게 1인당 수백만원의 금품을 뿌렸다는 첩보를 확인하고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신 회장이 ...
(홍문종 경민대학 총장)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비준안 처리를 둘러싸고 꼼수를 부리고 있는 정치권 행태가 개탄스럽다. 입으로는 국익을 말하면서도 실상은 당리당략이나 정치적 표 계산에 급급한 움직임들 뿐이다. 중차대한 국가 대사를 명분 없는 정쟁의 수단으로 떨어뜨려 놓고도 별다른 가책도 없어 보인다. 특히 FTA 비준 ...
[시민일보] 오는 9일 전국의 로스쿨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2011 대한민국 로스쿨 취업박람회’가 서울월드컵경기장 1층 리셉션홀에서 열린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의 이정현 의원이 주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한국기업법무협회와 In-House Cousel Forum이 공동으로 주관하고 대한변호사협회, 한국금융투자협회, ...
[시민일보] 자유선진당은 6일 “한미FTA 반대 거리홍보전, 시민이 외면한다”며 민주당의 태도를 나무랐다.
선진당 임영호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민주당이 마침내 한미FTA 비준안을 저지하겠다며 거리로 나섰다. 결사저지를 주장하는 일부 야당과 재야세력에게 제1야당이 휘둘린 결과”라며 이같이 지적했다.
임 대변인은 ...
[시민일보] 민주당 손학규 대표가 야권 대통합 추진을 제안했지만 당내 반발 기류가 심상치 않다
특히 당권 주자들이 크게 반발하면서 권력다툼 양상으로 번지고 있다.
손학규, 민주당 대표는 지난 3일 “모든 민주진보 진영에 제안한다”며 “민주진보 통합정당에 참여해 달라”고 밝혔다.
민주당 손학규 대표가 야권 대통합 추진 ...
[시민일보]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채재선 의원(민주당, 마포3)은 최근 부정한 방법으로 재정지원 받은 시내버스 업체 등에 대해 지원금 환수 및 재정지원 대상에서 제외하는 내용의 <서울특별시 여객자동차운수사업의 재정지원 및 한정면허 등에 관한 조례>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했다.
채재선 의원은 6일 “서울시가 시내버스 사업자 ...
[시민일보]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의 한미FTA 비준동의안 관련 발언에 대해 민주당 이종걸 의원이 “차기 대선을 준비하신다는 분이 국가 중대사인 FTA에 관해 무지한 발언을 한 것”이라고 비판했다.
이 의원은 4일 배포한 보도자료를 통해 전날 박 전 대표가 ‘ISD는 있거나 없거나, 이것은 일반적 제도로 우리 통상협정 ...
편집국장 고하승
한미 FTA 비준동의안 처리 문제를 놓고 여야 정치권의 대치 양상이 장기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여기에 시민단체의 대규모 시위까지 이어지면서 새로운 사회 갈등으로 발전할 가능성마저 배제할 수 없게 됐다.
현재 국회에서 한미 FTA 비준동의안은 외교통상통일위원회에 상정이 돼 있지만, 민주당과 민주노 ...
'2012 서울 핵안보정상회의' 홍보대사로 가수 박정현(35), 배우 장근석(24)씨, 아역 배우 진지희(12)·왕석현(8) 군 등이 선정됐다.
핵안보정상회의 준비기획단은 6일 이들을 홍보대사로 선정, 오는 10일 서울 세종로 정부중앙청사에서 위촉식을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홍보대사는 '평화의 노래(P ...
아프리카에서도 '달인'이었다.
'병만족'의 정글 생존기를 담은 SBS TV 리얼리티 프로그램 '김병만의 정글의 법칙'(연출 정순영)의 맏형 김병만(36)이 회를 거듭할수록 낯선 정글 생활에 척척 적응해가고 있다.
김병만은 지난달 22일 방송을 시작한 이 프로그램에서 개그맨 류담(32), 탤런트 리키
코리안 드림을 가슴에 품고 고국 무대를 노크한 재미동포 혼성듀오 '투개월'이 눈물을 삼켰다.
4일 밤 11시 서울 회기동 경희대 평화의전당에서 생방송으로 펼쳐진 케이블채널 M넷 '슈퍼스타K 3' 준결선에서는 투개월을 비롯해 3인 그룹 '버스커 버스커', 4인 그룹 '울랄라 세션' 등 3개 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