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날 탐방에서 작은도서관 운영자와 관계자 30여명은 2곳 실무운영사례와 특화프로그램을 벤치마킹하고 도서관 간 정보도 교류했다.
여행인문학도서관‘길 위의 꿈’은 전 세계의 다양한 여행도서와 가이드북, 안내책자를 나라별․테마별로 소장한 곳으로 여행 관련 강연과 소모임 등도 적극 운영한다.
인천특별시 중구 신포로에 있는 한국근대문학관은 옛 도심인 개항장 창고건물을 리모델링해 만든 곳으로 근대문학 자료를 소장하고 문학과 인문학 관련 다양한 기획전시와 행사를 열고 있다.
탐방 참가자들은 “테마도서관을 효율적으로 운영하는 현장을 직접 접하며 작은도서관에 대해 새로운 시각과 정보를 얻는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한편 용인시는 관내 작은도서관 총112곳(공립7, 사립105) 대상으로 장서구입비와 운영비 지원을 확대하는 등 작은도서관 활성화에 노력하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영등포구, 4대 구정 목표·65개 공약 확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8659858658_31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