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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아산시청 제공) |
[아산=박명수 기자] 충남 아산시가 장애인복지시설의 투명하고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오는 31일까지 약 2주간 지역내 장애인복지시설을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시설 운영 전반의 기준 준수 여부를 확인하고, 현장에서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살펴 장애인복지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 추진한다.
주요 점검 사항은 ▲보조금·후원금 집행 및 회계처리의 적정성 ▲종사자의 근무지 준수와 근태관리, 근무상황부·출장 관련 서류의 비치 및 작성 여부 ▲시설 이용 공간의 위생·청결 상태 등이다.
시는 매년 상·하반기 정기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이번 점검에서도 시설 운영의 기본 사항을 면밀히 확인해 운영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고, 이용자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지도·점검을 통해 시설 운영의 기본 사항을 꼼꼼히 확인하고, 현장에서 개선이 필요한 부분을 살피겠다”며 “장애인복지시설이 투명하게 운영되고 이용자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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