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점검 항목은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여부, 종업원 건강진단 실시 여부, 원료보관실 및 제조 가공시설 청결관리, 식품의 위생적 취급 여부, 자가품질검사 실시 여부 등이다.
이와 함께 시중에 유통‧판매되는 고춧가루, 젓갈류, 항신료, 김치류 등에 대해서는 표본 수거 후 식품 등의 기준 규격에 적합한지 여부도 검사한다.
점검결과 경미한 위반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할 수 있도록 조치하고, 중대한 위반 사항은 식품위생법에 의거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철저한 위생 점검을 통해 소비자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위생적인 제조‧판매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영등포구, 4대 구정 목표·65개 공약 확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8659858658_31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