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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사회적기업이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고 애로사항을 듣기 위해서다.
이날 간담회에는 해바라기의료복지, 하얀세상(주), 용인도우누리 등 관내 사회적기업 20곳의 대표 등 30여명이 참여했다.
이날 참석한 대표자들은 “지역사회에 공헌한다는 자부심을 갖고 일하고 있다”며 “시에서 더욱 많은 관심을 가지고 사회적기업을 육성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백군기 시장은 “사회적기업은 우리사회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하는 것”이라며 “이런 기업들이 성장해 지역사회를 위해 더욱 많은 일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용인시 사회적기업은 예비기업을 포함해 총 29개가 있으며 매년 증가하는 추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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