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당초 지난 7월 25일로 예정됐으나 유래 없는 폭염으로 인해 이 달로 연기·개최하게 됐으며 지난 2016년 가와지 대화광장 준공 이후 여섯 번째다.
지난번에 비해 더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여 주민들에게 만족감을 선사할 예정으로 이날 주민 장기자랑 참가한 주민 중 입상자는 올해 9월에 개최하는 대화동 마을축제에서 다시 한 번 자웅을 겨룰 예정이다.
행사를 기획한 이병걸 가와지 문화축제 추진위원장은 “가와지 대화광장 작은 마을무대 행사는 행정복지센터 옆 공터를 활용한 대화동만의 광장문화를 활성화 할 수 있는 대표 행사”며 “이번 행사가 대화동을 대표하는 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행사장을 찾는 주민들에게 다양한 프로그램과 볼거리를 제공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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