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식을 지원하고 있는 아동은 ▲수급자 가구, ▲한부모 가구, ▲보호자의 부재나 양육능력이 미약한 가구, ▲저소득 맞벌이 가구다.
구는 이들 외에도 급식지원이 필요하다고 추천된 아동들에게도 아동급식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급식을 지원하고 있다.
급식 지원대상 아동들에게는 1식 4500원씩 급식카드(G드림카드)를 지급한다.
또 아동들이 쉽게 식사를 해결할 수 있도록 식당, 마트. 편의점 등 213개소 협력업체를 확보했으며 14개소 지역아동센터와도 협조해 급식을 제공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방학기간 동안 밥을 못 먹는 아이가 없도록 결식우려아동들을 적극 발굴하고 안전한 급식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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