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점검은 7월 25일부터 8월 31일까지 관내 어린이집 141개소를 대상으로 통학차량 안전기준 충족 및 신고여부에 대해 진행된다.
특히 통학차량을 운행하는 어린이집에 대하여서는 차량운행 전 매뉴얼을 다시 한 번 숙지하고 차량 운행 후에는 차량 내 영유아가 전원 하차했는지를 반드시 확인 하도록 강조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지속적인 안전점검을 통해 미비한 사항에 대한 개선이 이뤄지도록 관리 감독을 강화할 것”이라며 “통학차량 신고 및 승·하차 안전점검을 통해 차량 안에 방치되어 아동이 목숨을 잃는 안타까운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영등포구, 4대 구정 목표·65개 공약 확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8659858658_31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