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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일산서부경찰서 | ||
경찰에서는 최근 어린이가 혼자 차 안에 갇혀 있다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하는 등 여름철 찜통차 안전사고의 경각심 제고를 위해 이번 순회교육을 전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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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일산서부경찰서 | ||
또한 무더운 여름철에는 차량 실내온도가 최고 90도까지 상승해 어린이를 차량에 두고 내릴 경우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어린이 통학버스 운전자들에게 마지막까지 차량 내에 어린이가 남아있는지 확인할 것과 전 좌석 안전띠 착용 등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차에서 내리기 전에 ‘다시 한 번 살펴보자’(Look Before You Lock) 라고 쓰여 있는 문구를 적은 스티커를 부착하는 캠페인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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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성 일산서부경찰서장은 “여름철, 차안은 화약고와 같다. 원장, 통학버스운전자들은 각별한 관심으로 어린이들이 차량 갇힘 사고가 없도록 노력해 달라.”, “경찰에서도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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