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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고양시청 | ||
이번 협약을 통해 명지병원 가정의학과 의료진과 덕양구보건소 방문간호사는 75세 이상 거동이 불편하거나 중복질환이 많아 의료기관 이용에 어려움이 있는 대상자 가정을 방문해 노인건강종합평가를 통한 건강문제 우선순위를 선정하고 의료기관 연계, 교육, 사회적지지 등 포괄적인 관리를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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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고양시청 | ||
또한 명지병원 케어디자인센터는 대상자가 경험하는 과정과 서비스를 관찰하고 대상자 이해 및 공감을 토대로 보다 나은 의료서비스를 진행하기로 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찾아가는 건강주치의 사업’이 노인들이 불편하지만 질병이라고 인지하지 못했던 부분을 찾아 관리하고 여러 의료기관에서 처방받은 약물을 정리해 약물 오남용을 막는 등 환자들에게 꼭 필요한 진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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