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안전지도 제작’ 사업은 아동들이 직접 학교 주변의 위험·안전환경 요인을 표시한 지도를 제작해봄으로써 위험공간에 대한 경각심 고취 및 범죄 대처능력을 향상시켜 위험환경을 개선하고자 지난 2012년부터 추진하고 있다.
![]() |
||
| ▲ 사진제공=고양시청 | ||
그동안 관내 83개 초등학교 중 61개 학교가 참여했다.
기존 제작된 아동안전지도를 바탕으로 보완·개선이 필요한 경우 2~3회 재신청한 학교도 22개교다. 올해에는 아동안전지도를 제작하지 않은 11개 학교에서 참여한다.
지도제작 과정은 ▲학교주변 사전조사, ▲지도 제작 교육, ▲현장조사, ▲지도제작, ▲발표 및 사후 설문조사 순으로 진행된다.
안전지도 제작과정에서 찾아낸 유해환경 및 범죄 예방 개선사항에 대하여는 고양시 해당부서와 협조하여 조치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학교주변 통학로를 학생들과 함께 직접 조사함으로써 안전한 공간과 위험한 공간을 인지하고 범죄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하는 안전사고 예방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학생뿐만 아니라 학부모, 경찰, 아동여성지역연대 등 어른들이 관심을 갖고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사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영등포구, 4대 구정 목표·65개 공약 확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8659858658_31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