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오왕석 기자] 경기 안성시농업기술센터가 농업전문경영인(개인)을 대상으로 오는 26일부터 영농현장애로기술 사업대상자 모집을 실시한다.
영농현장애로기술 사업은 새로 개발된 자원절감 실증사업, 수출농업, 현장애로기술사업, 유통, 가공분야 등 농촌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사업을 대상으로 지원한다.
선정은 시 산학협동 심의 위원들의 공정한 심사로 진행되며 시범사업 수행능력, 교육참여도, 활동 연수, 영농기반, 기 수혜여부 등을 통해 선정자가 발표된다.
심준기 안성시농업기술센터 농업지원과장은 “농업전문경영인의 경쟁력을 높여 안성시 농업발전을 도모하겠다”며 “농업전문 경영인의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모집 및 서류접수는 오는 30일까지 진행되며 심의는 4월2~6일 진행되고 합격자는 16일에 발표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안성시농업기술센터 인재육성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영등포구, 4대 구정 목표·65개 공약 확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8659858658_31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