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는 자전거 이동 수리센터’는 각 가정에서 방치되고 있는 고장난 생활자전거를 수리할 수 있도록 하는 순회서비스다.
동 주민센터, 도서관, 호수공원 및 근린공원 등 주민이 편하게 찾을 수 있는 장소에서 월~토요일 10시부터 17시(점심시간 12시~13시)까지 운영한다.
무상으로 받을 수 있는 수리 서비스는 ▲브레이크 오일, 공기압, 기아 변속 등의 기본점검과 ▲핸들, 안장조절 등 안전운행을 위한 간단조정, ▲공기주입부 고무 등이다.
무상제공 품목 이외의 타이어, 브레이크 변속기, 체인교체 등은 유상서비스로 실비를 징수하게 된다.
시는 이와 연계해 올해 말까지 방치된 자전거 수거사업도 진행한다.
방치된 자전거에 대해서는 계고 등의 절차 진행 후 소유자가 나타나지 않을 경우 수리를 거쳐 복지시설, 소외계층 주민들에게 기증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영등포구, 4대 구정 목표·65개 공약 확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8659858658_31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