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점검은 무인민원발급기 정상 작동여부와 보안상태, 청결·시스템 관리상태 등에 중점을 뒀으며 장애 발생 시 신속한 조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담당공무원 및 보안유지보수업체 간 비상연락망 체계를 구축했다.
연휴기간 동안 운영되는 곳은 ▲일산동구청, ▲풍산동주민센터, ▲장항2동주민센터, ▲동국대학교 일산병원(식사동), ▲국림암센터(마두동),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백석동)이다.
발급 가능한 서류는 ▲주민등록등초본, ▲수급자·장애인증명서, ▲차량등록원부, ▲졸업·성적증명서, ▲건강보험제증명 등이며 등기부등본 및 가족관계증명서 등은 발급되지 않는다.
발급대상증명종류, 시간 등 자세한 사항은 고양시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무인민원발급기는 주민 편의와 직결되는 행정서비스인 만큼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앞으로도 수시 점검을 통해 내실 있게 운영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영등포구, 4대 구정 목표·65개 공약 확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8659858658_31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