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포2동 주민자치 프로그램 일본어(기초), 정리수납 신규 개강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01-19 14:35:55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서울 반포2동 주민센터에서가 지역 주민을 위한 ‘2018년 1분기 일본어(기초)반과 정리수납반을 신규 개강’해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일본어(기초)는 일본어를 처음 배우는 주민을 대상으로 히라가나부터 시작해 일상회화를 중심으로 한 교육과정을 진행되며, 현재 수강 신청은 마감됐다.

정리수납은 3개월 교육과정으로 운영되며, 정리수납 방법과 옷접기 실습 및 재활용품을 이용한 수납도구 만들기 등의 생활습관 개선방법 등을 제시해 효율적인 공간활용시스템을 배워 편리하고 효율적인 생활공간 창출과 정리된 주거공간을 통해 심리적으로 안정적인 가정공간을 만들 수 있도록 돕는다.

이혜정 반포2동장은 “모집이 마감된 후에도 수강 희망자의 문의가 이어지는 일본어의 경우 추가개강 등을 고려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수요자 욕구를 충족할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발굴·운영을 통해 프로그램의 질적 향상과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프로그램도 개발해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반포2동으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