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일 용인특례시장, 무상점검 현장서 자동차정비조합 용인시지회 조합원 격려

오왕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9-06 1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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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일 미르스타디움 보조경기장 주차장에서 이상일 시장이 장애인 자동차 무상점검을 하는 조합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있다.

[용인=오왕석 기자]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6일 경기도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용인시지회(이하 용인시지회) 조합원을 격려했다.

 

용인시지회가 이날 삼가동 미르스타디움 보조경기장 주차장에서 실시한 ‘2026년 장애인 자동차 무상점검’ 행사 현장을 이 시장이 방문하면서다.

 

이 행사는 추석을 앞두고 장애인 운전자의 안전한 귀성과 차량 운행을 돕고자 용인시지회 주최로 열렸으며, 소모품 무상 교체 등을 위해 도비 500만 원과 시비 500만 원 등 예산 총 1000만 원이 투입됐다.

 

행사에는 용인시지회 조합원 80여 명과 용인예술과학대 자동차기계과 재학생도 참여했다.

 

이상일 시장은 “아직 날이 덥고, 쉬는 날임에도 불구하고 추석을 앞두고 시민들께서 더 안전하고 편안하게 차량을 운행할 수 있도록 시간을 내 봉사해주신 조합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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