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서초구가 최근 1박2일간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 총 23가구 74명을 대상으로 ‘2026 드림스타트 가족회복 힐링캠프’를 운영했다. 사진은 전성수 구청장(앞줄 왼쪽 아홉 번째)이 캠프 참가 가족들과 기념 촬영을 하는 모습. (사진=서초구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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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구가 최근 1박2일간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 총 23가구 74명을 대상으로 ‘2026 드림스타트 가족회복 힐링캠프’를 운영했다. 사진은 전성수 구청장(앞줄 왼쪽 아홉 번째)이 캠프 참가 가족들과 기념 촬영을 하는 모습. (사진=서초구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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