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사하지역자활센터, ‘쿨링힐링 무비데이’ 개최… 주민 100명 참석

김민혜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9-04 13:4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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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사하지역자활센터 제공>

부산사하지역자활센터(센터장 이해중)는 최근 롯데시네마 부산장림점에서 자활사업 참여 주민 100명을 대상으로 2026년 참여자 문화 프로그램 ‘쿨링힐링 무비데이’를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쿨링힐링 무비데이’는 부산사하지역자활센터와 부산사하두송지역자활센터가 공동 주최·주관했다. 현장에는 최연화 사하구 부구청장 등 관계자가 참석해 자활사업 참여자를 격려했다.

행사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자활사업 활동 영상 상영, 우수 종사자와 참여자 대상 구청장 표창 수여, 단체 영화 관람 순으로 열렸다.

부산사하지역자활센터 이해중 센터장은 영상 축사를 통해 “지역자활센터는 자활사업 참여를 통해 참여주민들이 안정적인 일상을 영위하고 지역사회 안에서 함께 어울려 살 수 있도록 돕는 곳이자, 지역 저소득주민들의 든든하고 단단한 안전망이다”라고 말했다.

부산사하지역자활센터는 2001년 7월 보건복지부 지정을 받은 기관으로, 관내 저소득층 일자리 마련과 지역 복지사업을 추진하며 취약계층의 경제적 자립 기반 조성을 담당해 왔다.

기관은 저소득 주민을 위한 일자리와 직업훈련 기회를 확충하고 있으며, 자립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 연계망을 구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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