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일 용인특례시장, 보정동·서농동 동민의 날 축하

오왕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9-06 11:4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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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일 보정미르휴먼센터에서 이상일 시장과 행사 참석자들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용인=오왕석 기자]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5일 보정동과 서농동을 찾아 주민들에게 동민의 날을 축하했다.

 

이상일 시장은 이날 오전 보정미르휴먼센터 조아용광장에서 열린 ‘2026 보정동 동민의 날·주민자치센터 작품발표회’ 개회식에 참석해 시정 발전에 이바지한 주민을 표창했다.

 

이 시장은 “보정동 동민의 날 행사를 개최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걷기 대회를 통해 자연의 혜택도 만끽하고, 주민 간의 우정도 함께 쌓으며 행복한 하루를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보정동 미르휴먼센터가 멋지게 지어져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고 있는데, 앞으로도 시민들을 위한 좋은 공간을 계속 마련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이어 이상일 시장은 오후 서농동 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동민의 날을 맞아 열린 ‘2026 서농동 주민 화합의 날·제2회 서농동 주민자치작품발표회’에도 참석했다.

 

이 시장은 주민자치 작품을 관람한 뒤 개회식에 참석해 시정 발전에 기여한 주민을 표창하고, 주민들이 마련한 공연을 함께 관람했다.

 

이 시장은 축사를 통해 “서농동의 발전, 주민 여러분의 단합과 행복을 기원하는 오늘 행사를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서농동의 발전을 위해 시도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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