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재능기부봉사단 '사랑재' 전종일 단장(왼쪽에서 네 번째)이 360만원을 기부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
[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서울 동대문구가 재능기부 봉사단 ‘사랑재’로부터 저소득 소외계층을 위한 기부금을 360만원을 기탁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재능기부 봉사단 사랑재가 SNS를 통해 기부물품을 경매하고 그 수익금으로 복지사각지대의 이웃들에게 따뜻한 이웃사랑을 전한 것이다.
전달된 기탁금은 용신동에 거주하는 저소득층 아동, 홀몸노인 등 소외계층 6가구에 월 5만씩 12개월간 지급될 예정이다.
한편 재능기부 봉사단 사랑재는 2013년 결성돼 700여명의 회원이 전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연탄 나눔봉사’, ‘해외의료지원사업’, ‘여름철 노숙인 삼계탕 대접행사’, ‘홀몸노인 반찬 배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이웃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광군, 통합돌봄과 신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6/p1160269580415147_55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 사업 순항](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3/p1160280103148237_240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UN 글로벌 AI 허브’ 유치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2/p1160279046604500_50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이천시, ‘경기활성화 페스타’ 지방경제 성공모델 부상](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1/p1160278914460803_796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