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시에 따르면 스마트도서관은 자판기 형태의 무인도서 대출 반납 기기로, 시 11곳 공공도서관에서 발급받은 회원증만 있으면 누구나 책을 빌려 볼 수 있다.
특히 대출과 반납에 드는 시간은 약 1분이며, 자판기처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스마트도서관은 중앙도서관이 관리 운영하며, 도서 대출은 1인 2권까지, 반납 기한은 2주 내로, 오전 8시~오후 10시에 이용이 가능하다.
시는 앞으로 신간 도서를 반기별로 교체 비치해 시민 이용률과 독서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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