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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일산소방서 | ||
일산소방서는 관내 목욕장(찜질방)이 있는 건축물 39개소에 대해 전수점검을 우선적으로 추진하며, 건축물에 설치된 소방시설 및 안전시설의 정상작동상태 확인 점검, 비상구 등 피난·방화시설의 폐쇄·훼손행위, 관계인의 소방안전관리 업무 수행에 관한 사항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또한 국가적 중대 현안사항임을 감안해 소방점검에 취약한 영업장(여탕 등)의 점검을 위해 여성 소방공무원을 점검반에 포함해 면밀히 점검한다는 방침이다.
이봉영 서장은“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복합건축물은 화재시 대형사고로 확대될 우려가 높기 때문에 소방시설의 정상 작동과 비상구 등 피난시설 유지·관리가 매우 중요하다”고 말하며 관계인의 자율적인 안전관리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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