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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 | ||
주식회사 ‘스튜디오 엠’은 고양시에 위치한 VFX, 애니메이션 전문 기업으로, 고양시에서 창업 후 5년간 매년 10억이상 매출을 올리고 있으며 고양국제만화축제, 넥스트콘텐츠페어 고양시관 참가 등 지역콘텐츠 성장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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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 | ||
‘스튜디오 엠’의 대표작은 애니메이션 <후토스>, <TV유치원 삐야빵야>, <뽀로로 극장판 - 컴퓨터왕국 대모험> 등으로, 교육적인 내용과 화려한 영상미로 많은 사랑을 받은 작품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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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 | ||
‘스튜디오 엠’의 송정민 대표는 “스튜디오 엠은 고양시에서 처음 3명으로 시작해서 지금은 150명이 일하는 회사로 성장하였다” 며 “한국에도 이런 기업이 있다 라는 것을 실력으로 보여주는 회사로 성장하고 싶다”라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표창장을 전달한 진흥원 산업진흥본부 조준혁 본부장은 “고양시 콘텐츠 기업들이 우수한 성과를 거두고 있어 기업 지원기관으로써 보람을 느끼며, 2018년에도 기업들이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진흥원에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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